[리뷰] 타이토 마일스톤 4

오늘은 추억 속으로 떠나볼까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린 국내 ‘오락실’ 문화는 90년대 전성기를 거쳐 세기말에는 체감형 게임기들이 중심이 되며 본격적인 황금기를 ...

[리뷰] 고릴테어

고릴라로 정글을 뒤덮어 버리자

고릴테어는 기존에 존재하던 1인용 보드 게임을 디지털화 한 작품이다. 사실 상당히 간단하다. 적어도 기본적인 룰 자체는 말이다.

[리뷰]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B급 영화의 주인공으로 살아본다

통상적으로 게임 타이틀 앞에 사람 이름이 붙는 경우는 대부분 널리 알려진 인물이자, 그 게임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다. ‘톰 클랜시’는 ...

민심을 버린 팀에게 미래는 없다

젠지, 이번에는 ‘룰러’ 감싸기?

4월 3일 경기에서 젠지는 ‘조세 회피’ 논란이 있는 ‘룰러’를 경기에 기용하는 강수를 뒀다. 결과는 kt롤스터에게 패배. 명분과 실리, 무엇 ...

솔:인챈트 신권회담 2화

경제의 중심 '나인', 직접 팔지 않겠다

3일 밤 넷마블은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신작 MMORPG 'SOL:enchant(이하 솔:인챈트)'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 2화'를 진행했다. 신권...

[리뷰]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맵단맵단의 절묘한 공포감

레온, 라쿤 시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즐겁게 플레이했던 사람에게는 가슴을 뛰게 만드는 조합이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는 이 두근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