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삼국지2, 천금서버 핵심 콘텐츠 ‘천금촌’ 업데이트 실시

2026년 10월 15일 09시 12분 06초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후형)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클래식 MMORPG ‘온라인삼국지2’의 천금서버에 핵심 신규 지역 ‘천금촌’을 업데이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천금촌’은 천금서버 출시 초기부터 예고된 핵심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장비 성장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장비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확장하고 지속적인 플레이에 대한 동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금촌’은 전설의 장인 ‘NPC 천금장인’이 머무는 비밀스러운 대장간이 자리한 지역이다. 이곳에서는 무기와 방어구의 최종 능력치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는 ‘담금질’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특정 사냥터에 등장하는 흉포한 몬스터를 처치해 ‘천금 파편’을 획득하고, 이를 사용해 천금촌에 입장할 수 있다. 사냥을 통한 재료 수집부터 장비 성장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해 모험과 육성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담금질’은 100% 확률로 성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강화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장비의 능력치 향상에 도전할 수 있으며, 원하는 옵션을 얻지 못했을 경우 ‘각성의 표식’, ‘마옥’ 등 기존 재화를 사용해 다시 시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성장 목표에 맞춰 장비를 꾸준히 강화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도전과 성장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천금촌’ 업데이트는 지난 10월 초 진행한 대규모 프로모션 ‘재림 2.0’과 맞물려 천금서버의 성장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재림 2.0’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100레벨 점핑과 장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원활한 게임 적응과 빠른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한 단계 더 높은 장비 성장을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이 사냥과 파밍을 통해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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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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