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케치 - 2

[블리즈컨 2026] 코스프레는 ‘워크래프트’와 ‘오버워치’...

‘디아블로’와 마찬가지로 ‘워크래프트’ 역시 이번 블리즈컨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장 스케치 - 1

[블리즈컨 2026] 역시 가장 강렬했던 것은 ‘디아블로’

이번 블리즈컨 2026 행사장에서 가장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작품은 단연 ‘디아블로’다. 적어도 블리즈컨에서 가장 '밀어주는 느낌의 게임이기도 했다.

[블리즈컨 2026]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 인터뷰

블리자드, '출시 시점 공개, 자신감이자 플레이어와의 약속'

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 2026은 블리자드의 35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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