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 소울 NEO, ‘부스트 서버’로 신규·복귀 이용자 대거 유입

2026년 09월 22일 13시 40분 51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NEO(이하 블소 NEO)가 부스트 서버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유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오픈한 부스트 서버는 추가 결제 부담 없이 75레벨까지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 핵심 장비까지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성장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주요 콘텐츠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오픈 당일 캐릭터 생성 수는 전일 대비 약 2,000% 증가했다. 오픈 직후 높아진 이용자 수 역시 이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으며, 캐릭터 생성도 운영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졌다.

 


 

○ ‘빠르게 키우고 바로 즐긴다’ ··· 75레벨까지 초고속 성장 지원

 

부스트 서버는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75레벨까지 빠르게 성장하고 핵심 장비를 획득해 주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이용자뿐 아니라 오랜만에 게임을 찾은 복귀 이용자도 초반 성장 부담을 낮추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별도의 추가 결제 부담 없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단기간에 캐릭터를 육성해 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부스트 서버’의 부스트 미션은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다방면으로 이용자의 정착을 돕는다.

 

부스트 미션을 수행하면 성장에 필요한 각종 재화를 받을 수 있다.

 




 

○ 캐릭터 생성 2,000% 증가 ··· 오픈 이후에도 안정적인 신규·복귀 유저 유입 흐름

 

부스트 서버 오픈 당일 캐릭터 생성 수는 전일 대비 약 2,000% 수준으로 증가했다. 오픈 첫날의 높은 관심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캐릭터 생성이 꾸준히 이어졌다.

 

이용자 수도 오픈 직후 유의미한 증가를 보인 이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단기간에 이용자가 집중된 이벤트성 유입을 넘어, 부스트 서버를 통해 새롭게 게임에 진입한 이용자들의 플레이가 지속된 것으로 풀이된다.

 

○ 부스트 서버에서 진·린 서버로 ··· 이용자 정착으로 연결

 

부스트 서버에서 성장한 이용자들이 본 서버로 이동한 이후에도 플레이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업데이트 전 주와 비교해 업데이트 이후 일주일간 일평균 던전 클리어 횟수가 증가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부스트 서버뿐 아니라 진 서버와 린 서버에서도 확인됐다.

 

부스트 서버에서 빠르게 성장한 이용자들이 서버 이전 후에도 던전 등 주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부스트 서버의 이용자 유입이 본 서버의 이용 활성화와 이용자 정착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 부스트 서버 9월 30일까지 운영 ··· 종료까지 일주일,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부스트 서버 종료까지 약 일주일이 남은 현재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합류하기에 늦지 않다.

 

75레벨까지의 빠른 성장과 핵심 장비 지원을 활용하면 남은 기간에도 캐릭터의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으며, 이후 서버 이전을 통해 진·린 서버에 합류해 기존 이용자들과 함께 주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부스트 서버에서의 목표는 단순히 빠르게 레벨을 올리는 데 있지 않다. 빠르게 성장한 캐릭터로 본 서버의 플레이에 합류하는 것까지가 하나의 흐름인 만큼, 종료를 일주일 앞둔 지금도 이 흐름에 올라타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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